2005년 파리에서 두 자매가 설립한 독립 가죽 브랜드 NAT & NIN
가죽 장인이었던 부모님의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,
아름다운 디자인과 실용성의 균형을 추구합니다.
유행을 좇기보다 매일 자연스럽게 들고,
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는 가방을 제안합니다.
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와 감각적인 컬러,
몸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실루엣이 특징입니다.
파리 현지 매장과 유럽의 다양한 편집숍에서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로,
과하지 않은 프렌치 감성을 일상에 담아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