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이와요 김 소개
먹는 순간, 복이 오는 김
매일 먹는 김이기에 좋은 일이 함께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.
김은
1. 매일 먹는 음식이고
2. 가족이 함께 나누는 음식이며
3. 누군가를 떠올리며 선물하는 음식입니다.
그래서 우리는
“맛있다”보다 더 따뜻한 말을 붙이고 싶었습니다.
“이 김을 먹는 식탁에 좋은 일이 오면 좋겠다.”
“선물 받는 분에게 복이 전해지면 좋겠다.”
그래서 이름을 [복이와요 김]이라고 지었습니다.